용인송담대학교 건축소방설비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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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기술자격시험, 수험생 안전 위해 밀집도 낮추고 방역관리 강화

작성자 서병택 작성일 2021-03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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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기술자격시험, 수험생 안전 위해 밀집도 낮추고 방역관리 강화

2021년 3월 2일, 고용노동부·한국산업인력공단
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, 고용노동부는 3월 2일(화)부터 14일(일)까지 국가기술자격 기사·산업기사·서비스 등 127개 종목 필기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 조치에 나섰다.
전국 1,277개소 시험장에서 38만 5천여 명이 응시하는 이번 시험은 감염 예방 등 안전한 시험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방식을 개선하여 수험생 밀집도를 낮췄다.
산업기사는 시험 기간을 기존 1일에서 11일(3.2.~3.14.)로 확대하고, 기사·서비스는 1회만 치르던 시험을 2회(3.7. 오전·오후) 나누어 일시에 치르는 등 시험 인원을 분산했다.
시험 접수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진 및 격리대상 여부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미리 조회하여, 확진환자, 자가격리 대상자 등 감염 우려자는 응시를 희망할 경우 사전 신청을 통해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.
시험 종료 후에는 수험생·감독위원 대상으로 2주간 코로나19 증상 등 건강 상태를 자가진단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사후관리도 강화한다.
고용노동부 박화진 차관은 “국가기술자격 취득이 취업 등을 앞둔 분들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 만큼 철저한 방역으로 시험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